미켈란젤로는 당시 12가지 걸작 중 하나인 '최후의 심판'을 8년간의 고생 끝에 완성했다.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'최후의 만찬'을 10년간 그렸는데, 때로는 너무 일에 열중한 나머지 하루 종일 식사하는 것도 잊어 버렸다. 오늘의 영단어 - phased : 단계적인오늘의 영단어 - prematurely : 조숙하게, 너무이르게, 너무서둘러서각 개인은 타인 속에 자기를 비추는 거울을 갖고 있다. -쇼펜하우워 우울증이나 불면증은 약으로는 잘 낫지 않는다. 그러나 다양한 미네랄 성분이 들어있는 물질이 들어가면 쉽게 낫는다. -김해용 방약무인( 傍若無人 ).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하는 것으로, 주위의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을 이르는 말. 큰 뜻을 품은 왕(王)맹(猛)이란 사람이 동진(東晋)의 무장(武將) 항온(恒溫)을 보러 갔을 때 옆 사람을 무시하고 이를 잡으면서 여사로 시국담을 했다. 십팔사략(十八史略)에 나오는 말. -사기 오늘의 영단어 - enact : 법령화하다, 법제화하다, 법을 제정하다전정한 건강을 얻는 데는 합리적이고 끈질긴 '노력'이 최고로 필요하고, '약'이 제일 나쁩니다. '약'은 인체의 자연생리기능을 약화시키고, 끝내는 사람을 죽이고 맙니다. '약'이란 타력에 의지하지 말고, 자기 자신의 생리기능으로 살아 가야 합니다. -안현필 이사할 때 강아지 따라다니듯 , 어디든지 늘 붙어 다니며 귀찮게 굶을 이르는 말. 투르크인과 무어인은 설탕을 한 조각씩 잘라내어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아무 곳에서나 먹어댔다… 탐식에 길들여진 이들은 더 이상 예전의 용맹한 전사가 아니었다. -레온하르트 라우볼프(독일 식물학자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