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위스인들은 한 마디로 특징 짓자면, 터무니없는 느림보라는 것이다. -쇼펜하우어 길로 가라면 메로 간다 , 일마다 엇나가기만 하는 사람을 빗대어 하는 말. 조금 아는 바가 있다 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깔본다면 장님이 촛불을 들고 걷는 것 같아 남은 비춰 주지만 자신은 밝히지 못한다. -법구경 옛날에는 글자가 없었으므로 노끈을 매듭지어 의사를 표시하고, 이것으로 정사를 하던 것을 후세에 성인(聖人)이 글자를 만들어 모든 관원이 이것으로 다스리고 만민이 이것을 써서 알게 되었다. -역경 중이 고기 맛을 알면 절에 빈대가 안 남는다 , 무슨 좋은 일에 한 번 혹하면 정신을 못 차리고 마구 덤빈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percolate : 거르다, 여과하다, 스며나오게하다, 활발해지다오늘의 영단어 - uncomfortable : 불유쾌한, 거북한, 귀찮은, 불편한아무리 작고 보잘것없이 보이는 분야라 할지라도 그 방면에서 성공하려면 눈물과 좌절 그리고 수많은 난관을 뚫고 나가야 한다. 어려움 속에서도 한 인간이 흔들림 없이 일관되게 한 방향으로 매진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바로 동기다. 동기가 약하면 아주 작은 어려움이 닥쳐와도 쉽게 무너지거나 포기해 버린다. 따라서 이 동기를 조절하고 강하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있는데, 그 조절자가 바로 신념이고 자신감이다. 이전 같으면 포기하거나 실망할 일도 강하게 밀어붙이는 힘, 그것이 자신감이다. -송영목 여자의 사랑이란 낡은 도자기와 같아서 한두 군데 이가 난다해도 별문제가 될 것이 없다. - W. 서머셋 모음 젊은 남자들은 선배들로부터 흔히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듣고는 한다. '결혼하면서 남자는 섹스와 낭만을 기대하지. 하지만 그건 꿈이야. 결혼하고 나서 섹스를 한 번 할 때마다 병에 콩을 한 알씩 넣어 보게. 그리고 일년이 지난 후부터 섹스를 할 때마다 병에서 콩을 한 알씩 꺼내게. 아마 죽을 때까지도 병 속의 콩을 다 꺼내지 못할 걸세.' -존 그레이